블로그 노트
그누보드·카페24·아임웹 링크모음, 내 사이트 만들 때 고른 기준
공연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쓸 작은 게시판, 그리고 직접 만든 스티커를 팔 가게가 필요했어요. 블로그로는 부족해서 처음으로 내 사이트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. 그누보드, 카페24, 아임웹을 중심으로 직접 만져 본 링크모음이에요.
설치형과 임대형, 먼저 이걸 정했어요
설치형은 호스팅을 빌려 프로그램을 직접 올리는 방식이고, 임대형은 월 요금을 내고 만들어진 틀에 내용만 채우는 방식이에요. 고칠 수 있는 범위와 손이 가는 정도가 반대라서 이걸 먼저 정하니 고르기가 쉬웠어요.
| 도구 | 방식 | 잘 맞았던 일 | 손이 가는 점 |
|---|---|---|---|
| 그누보드 | 설치형 | 게시판·커뮤니티 | 호스팅·업데이트 직접 관리 |
| 카페24 | 임대형 쇼핑몰 | 본격 쇼핑몰 | 기능이 많아 처음엔 낯설어요 |
| 아임웹 | 임대형 | 소개 사이트·작은 가게 | 월 요금이 계속 나가요 |
| 워드프레스 | 설치형 | 블로그형 사이트 | 플러그인 관리 |
결국 이렇게 나눴어요
게시판은 그누보드로 만들었어요. SIR 공식 사이트에서 프로그램과 설명을 받을 수 있었고, 게시판 기능이 처음부터 잘 갖춰져 있었어요. 가게는 서버 관리를 하고 싶지 않아서 임대형으로 시작했어요. 테마는 꼭 공식 마켓이나 만든 사람의 사이트에서 받았어요.
만들고 나서 알게 된 것
물건을 팔기 시작하니 사이트보다 신고가 더 복잡했어요.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 순서는 쇼핑몰 열 때 신고하는 순서에 따로 정리했어요.
이어서 볼 곳
일곱 곳의 제작 도구 주소는 홈페이지·쇼핑몰 만들기 분야에 있어요. 사이트 대신 블로그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다면 블로그·글쓰기 분야를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코딩을 몰라도 만들 수 있어요?
임대형 도구는 끌어놓기로 만들 수 있어요. 설치형은 기본적인 설정 지식이 있으면 편해요.
무료 테마를 써도 괜찮아요?
공식 마켓의 무료 테마는 괜찮아요. 출처를 알 수 없는 수정 파일은 쓰지 않는 게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