붐붐 가이드 01
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하는 순서
티스토리는 스킨을 고치고 광고를 붙일 수 있어 정보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이 많이 고르는 플랫폼이에요. 처음에는 설정할 게 많아 보이지만 순서대로 하면 하루면 첫 글까지 올릴 수 있어요. 화면 메뉴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막히면 티스토리 공식 도움말을 함께 보세요.
시작하는 순서
- 가입하기: 티스토리는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해요. 블로그용 계정을 따로 쓸지 먼저 정해요.
- 블로그 주소 정하기: 블로그 주소(아이디.tistory.com)는 나중에 바꾸기 어려워요. 짧고 주제와 어울리는 이름으로 정해요.
- 스킨 고르기: 처음에는 기본 스킨 가운데 글 읽기 편한 것을 골라요. 꾸미기는 글이 쌓인 뒤에 해도 늦지 않아요.
- 카테고리 만들기: 쓰고 싶은 주제를 세 개에서 다섯 개로 나눠 카테고리를 만들어요. 너무 잘게 나누면 빈 칸이 많아져요.
- 첫 글 쓰기: 제목에는 찾는 사람이 검색할 낱말을 넣고, 본문은 직접 겪은 내용과 사진으로 채워요.
- 검색 등록: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 콘솔에 블로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해요.
- 광고 연결은 나중에: 글이 어느 정도 쌓인 뒤 애드센스 같은 광고 프로그램에 신청해요. 승인 기준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요.
첫 달에 챙길 것
| 할 일 | 왜 필요해요 |
|---|---|
| 글 열 편 쓰기 | 블로그 성격이 잡히고 검색에도 잡히기 시작해요 |
| 사진 직접 찍기 | 저작권 걱정이 없고 글이 더 믿음직해요 |
| 백업 한 번 | 실수로 지워도 되살릴 수 있어요 |
| 2단계 인증 | 계정을 도용당하면 블로그를 잃을 수 있어요 |
자주 하는 실수
다른 블로그 글을 그대로 옮기면 검색에서 밀리고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. 광고를 너무 일찍, 너무 많이 붙이면 읽는 사람이 떠나요. 처음 석 달은 꾸준히 쓰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아요.
이어서 볼 곳
다른 플랫폼과 비교하고 싶다면 블로그·글쓰기 분야를, 검색 등록할 포털은 검색·포털 분야를 보세요. 나중에 내 도메인으로 옮기고 싶어지면 홈페이지·쇼핑몰 만들기 분야의 도구를 살펴보세요.
이 가이드의 허브 트랙
다른 트랙은 홈의 A면 · 노는 날·만드는 날 주소모음에서 둘러보세요.
이 가이드와 이어진 붐붐 노트
- 블로그 노트 · 그누보드·카페24·아임웹 링크모음, 내 사이트 만들 때 고른 기준 모임 게시판과 작은 굿즈 가게를 만들려고 설치형과 임대형 도구를 하나씩 써 보고,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 적었어요.
- 블로그 노트 · 블로그 글 쓸 때 옆에 띄워 두는 검색 주소모음 블로그 글 한 편을 쓰는 동안 옆 탭에 띄워 두는 포털과 검색 서비스를 어떻게 나눠 쓰는지 적었어요.
- 블로그 노트 · 블로그 시작할 때 고른 글쓰기 플랫폼 주소모아 공연 후기를 남길 블로그를 열면서 일곱 곳의 글쓰기 플랫폼에 직접 가입해 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골랐는지 적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는 바꿀 수 있어요?
기본 주소는 바꾸기 어려워요.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는 방법은 공식 도움말을 확인하세요.
하루에 몇 편 써야 해요?
정해진 건 없어요. 무리하게 많이 쓰는 것보다 꾸준히 쓰는 편이 오래가요.
광고는 언제 신청해요?
글이 어느 정도 쌓이고 방문자가 생긴 뒤에 신청하는 경우가 많아요. 기준은 광고 프로그램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