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노트
블로그 시작할 때 고른 글쓰기 플랫폼 주소모아
공연을 다녀오면 감상을 어딘가에 남기고 싶어져요. SNS에 짧게 쓰다가 아쉬워서 블로그를 열기로 했어요. 처음엔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일곱 곳에 직접 가입해 글쓰기 화면을 써 봤어요. 그때 정리한 글쓰기 플랫폼 주소모아예요.
네 가지 기준으로 봤어요
- 꾸미기: 스킨과 화면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
- 찾아오는 길: 검색이나 이웃으로 사람들이 들어오는지
- 수익: 광고나 유료 글을 붙일 수 있는지
- 옮기기: 나중에 글을 내보낼 수 있는지
| 플랫폼 | 잘 맞는 글 | 써 보며 느낀 점 |
|---|---|---|
| 티스토리 | 정보·후기 글 | 스킨 편집과 광고 연결이 자유로워요 |
| 네이버 블로그 | 일상·맛집 | 이웃 소통이 활발해요 |
| 브런치스토리 | 에세이 | 작가 신청을 거쳐야 글을 발행해요 |
| 포스타입 | 창작 연재 | 유료 포스트를 올릴 수 있어요 |
| 벨로그 | 개발 기록 | 마크다운으로 쓰기 편해요 |
결국 고른 곳
공연 후기는 정보 글에 가까워서 검색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았으면 했어요. 그래서 스킨과 광고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곳으로 정했어요. 일상 이야기는 이웃이 많은 곳에 따로 남기기로 했어요. 처음 설정하는 순서는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하는 순서에 적었어요.
이어서 볼 곳
일곱 곳의 플랫폼 주소는 블로그·글쓰기 분야에 있어요. 블로그가 커져 내 도메인으로 옮기고 싶다면 홈페이지·쇼핑몰 만들기를, 검색 등록할 포털은 검색·포털을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두 플랫폼을 같이 써도 돼요?
괜찮아요. 다만 같은 글을 그대로 두 곳에 올리기보다 주제를 나눠 쓰는 편이 좋아요.
나중에 플랫폼을 바꿀 수 있어요?
글 내보내기 기능이 있는 곳이라면 옮길 수 있어요. 처음 고를 때 이 기능을 확인하세요.